[Gourmandise in September 2014. N.1] 외식

9.2 코엑스. 카페마마스 리코타샐러드11.8
메이즈러너 시사회 전에 급하게 흡입!
리코타치즈는 많이 먹어봤지만 마마스는 처음이었는데, 그 포문(?)을 연 곳 답게 맛있었다.
콩진호와 누군지 모를 사람이 와서 영화 후에 간담회. 그냥저냥한 영화였는데 개봉후 우리나라에선 꽤 선방한듯.

9.2 & 9.3 이대후문 아키
새 부서 첫 출근 직원쌤과의 식사에서 먹은 김치나베7.0


동기언니청첩장 받을 때 먹은 떡볶이 / 야끼우동 / 돈까스
그냥 밥집인데 난 절대 내돈주고 안갈곳. 걍 그럼 ....

9.13 상수 탐라식당 몸국9.0 / 순대13.0

가게에 짙게 나는 고기냄새와 순대에 들어간 돼지피냄새를 못참는 분들은 가시면 안되겠지만 나는 좋았다.
쪼금만 덜 질척이면 좋았겟지만 순대는 다 좋아ㅜㅜㅜㅜㅜㅜㅜ
고기국수먹고 한라산 마시러 가볼예정

합정까페 15 아이스아메리카노6.0 샹그리아8.0

어두운 분위기에 끌려 들어간 곳. 공연도 하고 음료도 중박은 해서 괜춘했다.
소개팅2차로 와인한잔 마시러 오면 호감 두배 될듯한 분위기 ㅋㅋ